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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 yourself

· 약 8분
Minhyeok Kang
Product Engineer @ flex

"Show and Prove!"

이 짧은 문구 속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보여주고 증명하라."

짧지만 강력한 한 마디이다.

나는 성장에 대한 끝없는 갈증과 함께, 나를 증명하려는 욕심이 강하다.

Happiness와 Fun

· 약 10분
Minhyeok Kang
Product Engineer @ flex

행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본인의 불행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 번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왜 불행을 원하는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원하고, 행복을 찾기 위해 이렇게나 다들 열심히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자만심과 자신감의 사이

· 약 7분
Minhyeok Kang
Product Engineer @ flex

오랜만에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지 않은지 몇 달이나 됐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 공부할게 많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했다.

책을 읽지 않으면서 생긴 변화는 삶에 대한 나만의 고찰이 흐릿해진다는 것이었다. 더 이상 나의 고유 테마의 생각들이 내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았다. 요즘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건강한 육체가 만들어졌고, 이때부터 조금씩 삶에 대한 고찰을 시작하게 되었다.

유니콘 스타트업 CEO에게 배우는 생각의 프레임워크

· 약 13분
Minhyeok Kang
Product Engineer @ flex

지난 글에서 생각의 프레임워크의 중요성과 생각의 구조화에 대해서 다뤘다.

이번에는 실제로 생각의 프레임워크를 '잘' 사용하고 있는 분의 사례를 가져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트업 CEO이자, 롤모델을 소개하려 한다.

어느 상황에서도 보편적인 도덕의 원칙은 존재할까?

· 약 17분
Minhyeok Kang
Product Engineer @ flex

모든 상황에 일관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철학은 없을까?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다보면, 매번 드는 생각이다. 나에게 철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원칙과 가치관을 견고히 만들기 위함이다. 하지만 지금껏 포스팅했던 공리주의나 자유지상주의 철학은 우리 사회의 모든 상황을 매끄럽게 설명할 수 없었다. 한편 공리주의의 창시자 벤담의 제자인 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다, 공리주의의 전제에서 벗어나는 실수를 하기도 했다. 과연 모든 상황에 일관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철학은 과연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