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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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전, 세분의 사람을 만났다.
한분은 소마 과정에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구글 클라우드 아키텍트 멘토님, 한분은 YC에 투자받고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신 대표님, 한분은 위 멘토님 소개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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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은 소마 과정에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구글 클라우드 아키텍트 멘토님, 한분은 YC에 투자받고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신 대표님, 한분은 위 멘토님 소개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님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워크플러그를 만들면서, '어떤 가치를 가진 제품을 만들까?'가 아닌, '어떻게 만들까?'를 훨신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어제 가설 검증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관련 자료를 찾으면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재 아이템을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실수한 부분이 있다면, 가설 검증 설계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은 것이다.
팀을 리딩하는 사람의 역할은 무엇일까?
아직 유의미한 사용자를 모으지는 못했지만, 서비스를 열어두니 재밌는 일이 일어난다.
3일전, 그동안 준비했던 제품을 출시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는 애자일(Agile)이라는 개발 방법론이 존재한다.
나는 프로그래머라, 애자일도 많이 들어보고, 팀에 나름 적용해 보려는 시도도 해봤다.
그런데, 애자일의 본질을 정말 잘 알고 쓴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 글에서 생각의 프레임워크의 중요성과 생각의 구조화에 대해서 다뤘다.
이번에는 실제로 생각의 프레임워크를 '잘' 사용하고 있는 분의 사례를 가져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트업 CEO이자, 롤모델을 소개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