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마무리하며
· 약 14분
가끔 나는 비정기적으로 회고를 작성하곤 했는데 대부분 특정 사건이나 일련의 경험이 방점을 찍을 때, 그때의 감정과 교훈을 기억하기 위해서 작성해왔다. 이번에는 특별히 한해를 돌아보는 방식의 회고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내 회고에는 특별히 형식은 없고, 이번년도에 내가 '무엇을 고민했는가'에 대한 스냅샷을 남겨놓는 것이 목적이다.
회고와 돌아보기에 대한 태그
모든 태그 보기가끔 나는 비정기적으로 회고를 작성하곤 했는데 대부분 특정 사건이나 일련의 경험이 방점을 찍을 때, 그때의 감정과 교훈을 기억하기 위해서 작성해왔다. 이번에는 특별히 한해를 돌아보는 방식의 회고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내 회고에는 특별히 형식은 없고, 이번년도에 내가 '무엇을 고민했는가'에 대한 스냅샷을 남겨놓는 것이 목적이다.
아직 유의미한 사용자를 모으지는 못했지만, 서비스를 열어두니 재밌는 일이 일어난다.
3일전, 그동안 준비했던 제품을 출시했다.
2023년 첫 성취물로, SW 마에스트로 14기 연수 과정에 합격했다.
2월부터 3월까지 약 한 달 정도 기간 동안, 1,2차 코딩테스트, 면접을 거쳐서 14기 연수생으로 선발되었다.
대학교 1, 2학년을 다녔던 나는 한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나름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한다. 그 덕에 배운 것도 느낀 것도 많았다.